시편 11편1절-9절 - 

오늘 나에게 생명을  허락 하심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케 하시기 위함이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해 돋는 데에서 해 지는 데에까지'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지않다. 모든 나라보다 하늘보다 높으신 여호와, 무엇으로든 비교 불가능 크고 높은신 분.. 그 분이 미천한 나를 부르시고 살피시며 사랑한다, 함께한다 하시는데 나는 얼마나 그 음성에 반응하며 살고있나 뒤돌아본다. 순간 무뎌지는 나를 발견한다. 때로는 습관화된 고백도 많다. 그래서 매일의 말씀과 기도가 필요하다. 어느날은 그냥 무뎌진 채로 말씀을 보고 기도의 자리에 있을때도 많지만 그래도 놓을수 없음은 이것이라도 있기에 돌아보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붙드고 가게 하심이 나에게 감사며 은혜다. 높디 높으신 분이 계신지도 몰랐는데 그 분의 은혜가 나를 찾아 덮어주셨다. 내가 죽기까지 드려도 터무니 없이 부족할 찬양을 기꺼이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나 이제 부터라도 더 감사로 찬양하리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