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 시편113:1-9

할렐루야. 찬양하라 찬양하라 하는 시인의 말이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좋게 또 한편으로는 찔림으로 다가온다. 일어나 찬양하라 입을 벌려 목소리를 높여 찬양하라 삶으로 찬양하라, 나에게 주시는 말씀같다. 찬양해야 할 입술로 불평하고 정죄하고 원망하며 감사하지 못하는 나에게 주시는 말씀같다. 찬양할 시간은 '영원'이며 찬양할 장소는 '온 땅'입니다, 입술로만 아니라 손과 발로 예배와 일상에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우리각자의 형편을 헤아려 주시고 강한 손으로 일으켜주시는 주님. 예배의 자리만이 아닌 일상에서 삶에서 그 귀한 이름을 높이며 찬양해야 한다. 한마디의 감사로 하루가 바뀐다. 진심어린 찬양으로 삶의 방향이 바뀌어 질 수 있음을 기억하자. 
범사에 감사하자. 
하나님을 찬양하자.
이제부터 영원까지 주의 이름을 찬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