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금) - 
시편 114:1-8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일을 찬양한다. 야곱의 집안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시어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시기 위해 구별하여 세워 가시는 손길이 구구절절 나타나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광야에서 물도 내시고 길도 내어 주시며 한결같이 하나님안으로 온전히 들어와 굳건히 서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뭍어 나온다. 이미 허락하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함 받아 택함받은 제사장으로 구별되어 세워줌에도 불구하고 느끼지도 깨닫지도 못했던 마음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요구하심은 하나님의 인도함을 인정하며 그 하나님의 다스림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되어가는 것을 보는 것일게다.
믿음은 다 되었다 함이 없는 것이라 말씀 하심을 기억해본다. 끝까지 하나님이 허락하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때까지 경주 해야 할 길임을 다시 기억하자. "유다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왕" 이신 나의 주님만을위해 살아가는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