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편1절-8절 -
선택 받은 하나님의 성소요, 그의 영토가 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통치하심의 천국이 펼쳐졌다. 다만 그것이 천국인지 모르는 것이 불행이었지만.. 막혔던 바다를 여시고 그 큰 장벽을 넘게 하시며, 뛰노는 숫양과 어린 양들처럼 모든 영역이 이스라엘의 놀이터가 되게 하셨다. 넓은 바다도, 물살이 센 요단 강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소유일 뿐이다.. 땅도, 반석도 주의 명령 앞에 샘을 터뜨려 순종하게 하신 하나님. 이토록 온 만물을 통치하시는 분,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함이 얼마나 큰 은혜이지를 조금더 알게하신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 할 때 내 삶의 바다와 산, 강같은 장벽도 먼저 아시고 명령하시어 나의 갈 길을 미리 만들어 놓으시는 하나님.. 이 은혜가 내게 늘 가까이 있기 원하니 먼저 진정한 예배자로 다시 마음을 정돈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음이 가장 복되며 그것을 순종의 열매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드리기를 기뻐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