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토) 시편 115편 1-18절
* 17-18절 : 하나님 아닌 우상을 의지하는 자는 살아있으나 실상 죽은 자와 같다 하신다.(4-8절)
생명은 오직 주께만 있음을 생각해본다. 영원한 생명, 사랑, 은혜..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이 진리가 내게 주어진 것이 참 감사하다. 이것을 나누며 전하며 선포하며 살아가야겠다.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예배하는 삶. 주를 찬양하는 삶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신다.(18절)
죽은 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는데, 예수님으로 부터 생명을 공급받은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을 송축하는 특권. 임무를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며, 주님을 찬양하고 높이며 살자. 예배없는 죽은 땅이 우리의 예배로 살아나게 되는 것을 경험하도록..!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