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편1절-18절 - 

주께서 받으셔야 할 영광을 내 것인양 기웃기웃 찾아다닌 적이있다. 칭찬과 인정을 채우기 위한 어리석은 자였다.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오늘 시인은 말씀한다.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있음을.. 사람에게 찾을수 없는 그 큰 사랑, 깨끗한 진실은 모든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다. 나 또한 나의 거짓스런 겉모습을 꾸며 주의 영광을 내것으로 바꿔치기 하는 사기꾼적인 어리석음을 내버리고 오직 여호와께서 받으실 영광을 나의 기쁨으로 여기며 살기를 마음으로 다짐한다.. 
살아있음의 특권은 하나님을 찬양함이다. 그래서 호흡이 있는동안 주님을 찬양하리라 고백하나부다. 나 또한 이제부터 영원까지 호흡을 주시는 생명이 있는 동안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결단한다. 정결한 마음을 주께 구하며 이 마음이 주님의 것이 되기를 또한 구한다...
"아버지!! 아버지의 것입니다. 오직 주의 영광과 찬양만을 위해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