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토) - 
시편 115:1-18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며 방패시라"
오직 여호와의 이름만 영광 받으시길 합당하심을 노래하는 시인의 고백은 이땅에서 만들어 놓은 우상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또한 말해준다. 
사람이 손으로 만든것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도 못하고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아무것도 아닌것을 말해주고 있다. 
무엇을 믿고 따를것인가를 다시 기억하게 한다. 이 헛된 것에 마음 뺏겨 하나님을 기억하는것 조차도 상실한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절대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오직 도움이시고 팡패이신 하나님을 경외할때 따르는 복은 나와 나의 자손리 더욱 번창하게 되는 것이다. 믿음의 복을 이어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이땅에서 잘되는 복은 하나님을 바로 알아가는 것임을 가슴 깊이 또다시 새겨본다. 나의 구원자 되시며 나의 든든한 보호자 되시는 나의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