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18 토,
시편 115:1-18

고단하고 힘든 삶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나의 도움이시며 방패가 되시니 내가 의지할곳은 하나님뿐임을 고백한다. 요즘 무엇을 위해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많이 생각하게되는데 무엇보다 생명없는 우상을 섬기지 않는 삶이기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내기를 원한다. 가끔은 내가 그 영광을 가로채려는 교만함과 어리석은 모습들도 모두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나를 통하여 오직 하나님만 영광받으시기를 기도한다. 또한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는 이때에 더욱 감사로 생명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