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18 주일,
시편 116:1-11

시인이 본문에서 말하는것처럼 하나님은 나의 기도, 작은 마음의 소리 하나까지 놓지지 않고 들으시는 분이시다. 스치는 마음까지도 들으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도하고 사소한 바램까지...나를 지켜보시고 내 음성을 들으시기에 나는 불안하고 두려울수밖에 없는 이세상을 평안하게 안전하게 살아갈수있음에 감사한다. 오늘 설교말씀처럼 우리는 삶의 곳곳에서 시험을 당하고 때로는 유혹을 물리치고 때로는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힘들고 아픈 날들을 보내야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니 내가 할 것은 기도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것이다. 돌아보면 답답한 마음에 안개같은 하루하루도 다 쓸데없었던 날들이 없었던것 같다. 그저 감사하고 기도하자. 그리고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흔들림 없는 믿음가지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