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주일) - 
시편 116:1-11

"여호와께서 내음성과 간구를 들으심으로 내가 그를 사랑하나이다" 고백하는 시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평생 기도하겠다고 결심한다.
기도의 응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지게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것임을 경험케 하신다. 그러기에 하나님앞에 간구하는 마음을 더욱 열어가심을 내자신도 고백케 된다. 나의 상황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내가 주앞에 엎드려 내음성을 들려 드릴때 하나님은 분명히 일하심을 믿게 된다. 세상의 어떤 사람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마음이 아닌 주의 음성을 즐겨 들으며 나의 음성을 주께 자주 들려 드릴때 분명 하나님은 들어 주시는 분이심을 날마다 경험케 될것이다.
나에게 주시는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신뢰함으로 죽음 앞에서 신음하며 살려 달라는 간절함의 기도를 드린 시인의 고백이 내삶속에서도 묻어 나와 주기를 기대하며 기도하는 자 되기로 합니다.
나는 오늘도 어떤상황에도 "예배하는 자"가 되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