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18 월,
시편 116:12-117:2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작은 피조물 하나가 무슨수로 보답할수 있을까? 그러나 어린 아들이 부모를 위하여 때로는 알아볼수도 없는 그림으로, 때로는 나를 더 불편하게(?) 하는 도움으로 부모를 사랑함을 표현할때 한없이 기쁜것처럼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표현하고자 내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순종함으로 나아갈때 하나님은 한없이 기뻐하시리라 믿는다.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하다고 하신것처럼 죽어도 살아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한없이 기쁘고 귀중하다고 하시며 말씀안에서 살아가는자에게 한없는 은혜로 인도하심을 믿는다면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것이 될것이다. 더 확고한 믿음으로 내시선으로 바라보는 현재와 미래를 불안해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순종하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삶이 아니라 나를 귀하다 여기시는 하나님의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또 감사하고 찬양함으로 나에게 주신 모든 은혜의 보답하며 주님 사랑함을 표현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