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월) 시편 116편 12절-117편 2절
* 116:12 -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오늘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주님의 다함없는 은혜를 다 알진 못하나 조금이라도 맛본자 나는 그 은혜에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
내게 주신 삶을 기쁨으로 누리는 것,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자녀가 아무것도 아닌 일에 웃고 떠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나 역시 어미된 마음에 흐뭇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 아버지도 내가 웃고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항상 기뻐하라~~ 이것이 날 향한 하나님 뜻이기도 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님께 감사드리는 하루를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