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월) - 
시편 116:12-117:2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을 하겠다는  고백을 드리는 시인의 마음을 본다. 이미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는 성전뜰의 모든 사람 앞에서 감사제를 드릴 수 있는 마음까지도 나타난다. 도움말에서 "구원을 경험한 시인이 하나님께 어떻게 보답할까"를 고민하였음을 읽으며 나에게 주셨던 그 감격에 대한 나의 보답은 어떠한가를 돌아보게 하신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마음과 모습들을 다시 또 생각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앞에 보답하는 양으로 살아가기를 바래본다. 눈앞에 내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내마음을 표현해 주고 싶듯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날마다 그 은혜에 합당한 삶으로 바뀌어 지는것을 더욱 경험하며 나도 시인과 같은 간증을 드리고 싶다.
"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양하라.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찬양을 드려야 할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알기 때문이다. 내입의 찬양이 하나님을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모습이 되어지는 것이다. 오늘도 찬양과 기쁨과 감사만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