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15-25
엘리야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선지자가 된 엘리사를 통해 기사와 표적이 일어난다. 여리고의 물 근원이 고쳐지고, 벧엘에서는 엘리사를 조롱하던 사람들이 암곰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하나님은 복도 주시지만 심판도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것을 당연시 하면서, '저주' 는 '어떻게 하나님이 그러실 수가 있나' 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랑과 공의는 하나님은 속성이다. '천국은 있지만 지옥은 없다' 라고 말하면서 '사랑의 하나님이 지옥을 만드셨을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죄를 지어놓고도 벌을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의 마음을 표현한 것 뿐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간섭하기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하려고 애쓰는 삶을 살기 원한다. 이 땅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