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18 토,
열왕기하 3:1-12
여호람이 부모같이 하지는 않았으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는 말이 참 눈에 들어온다. 누군가의 악행을 보고 우리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결국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악한지를 깨닫고 돌이키지 않으면 여전히 나는 악한자 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좀 덜 악하다고 악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마음에 악함과 죄에서 돌이키는 작업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훈련 시키시나보다. 훈련도 감사함을로 받고 죄를 방치하고 방관하지 않고 모두 씻어내자.
여호사밧은 위기를 겪고 나서 여호와께 물을만한 선지자를 찾아나선다. 어려움이 닥쳐야 하나님을 찾게 되는 모습이 참으로 나의 모습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여유롭고 평안할때 기도해야 위기가운데서도 기도하고 순종함으로 나아갈수 있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너무나 단조롭고 순조로운 일상에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도록 매순간 주께 묻고 의지함으로 살아가기를 다시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