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 (토) -
열왕기하 3:1-12
아합의 아들 여호람은 바알 주상을 없앴지만 이미 퍼졌있던 바알 신앙은 금지 하지 않는 악을 행하였기에 여호와 보시기에 악했음을 본다. 도움말에서와 같이 우상을 공공연하게 섬기지는 않았지만 그 우상 신앙을 완전 타파하지 않음은 분명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함인것이다. 하나님은 온전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따라 살아가기를 요구하신다. 그러기에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릴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하신다. 나에게 신앙을 물려 주신 나의 부모님의 삶이 그랬듯이 온전하게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 것은 내몫이 되며 나또한 내자녀에게 물려 줄것은 나로 인한 어떠한 내합리화의 하나님이 아닌 오직 말씀에 근거한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것임을 새기게 된다. 나의 어떠한 상황에도 상관없이 나는 오직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만을 인정하는 삶으로 온전하게만 믿고 가는 것이다. 누구를 원망하고 불평하는 마음은 더많이 접어보자. 오직 하나님이 내안에서 일하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잘 만들어가는 삶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