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18 월,
열왕기하 4:1-17
하나님의 종이 헌신하였던 것을 기억하시고 갚아주심을 본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가운데 남편을 잃은 여인이 빚더미에 앉아 얼마나 낙심되었을까. 하나님은 그냥 두시 않으시고 일어날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도우신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세심하게 섬기던 수넴여인에게 필요한것을 찾게 하시고 마음속에 꽁꽁 숨겨놓았던.. 정말 그여인이 바라던것을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바램까지 들으시고 아시는 분이며 그것을 이루어 주신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신 말씀.. 너무 잘 아는 말씀이나 조금은 버거웠던 그 말씀이 다가오고 그 말씀을 경험하였음을 고백한다. 그리스도인은 내마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자이다. 그러나 내 마음에 있는 소원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고 내가 애써서가 아니라 다 부어 주신다. 나를 다 아시고 들으시는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위해 더 마음을 다하여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를 더 알아가고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