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열왕기하 4:1-17

머리로 재고 따지고 구색을 딱 맞춰드리는 것이 아닌 부족하고 때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순수하게 마음다해 "즐거이" 드리는 섬김과 헌신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귀하게 받으심을 보게하신다.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9절.. 본문에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 엘리사를 섬기는 수넴여인의 정성스런 마음.. 댓가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기쁨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섬기는 그 마음...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 마음을 보시고 그 여인에게 큰 선물을 주신다. 말하지 않음에도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하여도 그 이상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심을...본다. 수넴여인과 같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믿음을 본받는다. 오늘은 노트에 감사한 이유들을 하나하나 적어보았다. 불평하고 원망할때는 아득하고 까마득하던 감사의 이유들이 어쩜 그리도 많은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감사의 이유들 이름들 순간들로 감격하고 감동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것에 감사하며 만족합니다!!고백하며 누리는 법을 배워가자.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고 절망에서 한줄기 소망이되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님으로 만족하고 감사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