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18 수,
열왕기하 4:38-44

두가지 기적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가만히 앉아 무언가가 나타나고 해결되 기만을 바란다고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일어난다해도 볼수 없고 알수 없다. 하나님의 기적과 같은 일은 독이 있음을 말하는 자, 가루를 뿌리는 자 ,보리떡과 채소를 드리는 자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는자.. 이렇게 사람의 움직임과 행함을 통하여 역사하심을 알아간다. 단 한사람의 의 로도 아니고 누군가의 마음, 물질, 말 때문만도 아니다. 작고 큰 모든것이 모여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가신다. 그걸로 무슨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나.. 하는 작고 나약한 마음이 아니라 나를 부르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작은 움직임 하나도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에 사용되어짐을 기억하고 순간을 모면하는 삶이 아니라 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여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내가 있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