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18 금,
열왕기하 5:15-27

엘리사는 나아만의 예물을 거절한다. 거절의 이유는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집중되기를 바랐기 때문이라는 도움말이 눈에들어온다. 바란것도 아니고 구지 주겠다는데 거절할 이유가 있을까 싶지만 하나님의 영광앞에 내욕심을 조금이라도 집어 넣지 않으려면 절제라는것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절제 하지 않으면 처음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한 일이 자칫 내 욕심으로 변질 되어버릴수 있음을 두려워 하고 조심해야 한다. 그래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내 삶이 온전히 사용되어질수 있음을 명심하자.
나아만은 은혜를 입었으므로 여호와 외에 다른신에게는 번제물과 희생제사를 드리지 않고 오직 여호와께 드리겠다고 한다. 은혜의 보답은 예배이다. 하나님을 향한 정직한 마음과 영으로 예배하고 즐거워 하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