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토) - 
열왕기하 6:1-14

엘리사는 선지자의 제자들의 필요를 공급하며 돌봐주는 마음이 넉넉했다. 한제자의 잃어버린 도끼를 찾아주는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는 마음을 느껴진다.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요즘은 더욱 알아가게 하시고 알기를 원하심을 말씀을 통해 또 깨닫게 된다. 엘리사의 선지자 생도의 어려움을 외면치 않은 마음은 엘리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하는 자이였기 때문이다.  더욱 넉넉함과 기쁨으로 긍휼을 베풀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모든것을 감찰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람왕의 모든 일을 보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엘리사에게도 성령으로 역사하신다. 왕의 계획대로 되지 않음의 원인을 엘리사에게로 돌리며 제거하려 하지만 이를 허락 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손길은 알지 못한다. 나의 권위와 세력으로 또 나의  계획대로 이스라엘 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허락하시지 않으심을 통해 
아람왕에게 하나님은 나아만 장군과 같은 믿음의 돌이킴의 분량을 요구 하셨음을 보게 된다. 나를 다 아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내가 나의 어떠한 상황과 처지에도 "계획이 실패하고 어려움을 만날때 눈앞의 원인이 되는 현상만 제거하면 될줄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이 설명해주듯 그 내면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려움을 주신 이유가 무엇인지를 더 깊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소원해본다.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가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