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18 주일,
열왕기하 6:15-23

믿음의 눈 을 들어 바라본다는것...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 하소 있는가 아닌지가 드러나게 된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은 상황에 따라 내 지식과 상식을 짜맞춰 헤쳐가는 삶이 아니라 주어주신 것에 나의 기도를 보태어 살아내는 것임을 알아간다. 아닌것 같다가도 세상안에 사는 나는 세상적 기준에 자꾸 두려움을 붙잡게 되기도 한다. 알면서도 고통과 외로움을 견디기란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나에게 하신 말씀대로 다시 복주시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나아가기 원한다. 현실보다 내 생각보가 더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