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열왕기하7:3-20

3-9 굶주려 죽느니 성에 들어가서 그래도 살 기회를 구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성문어귀에 있던 네명의 나병환자들은 아람 진영으로 들어간다. 이들을 통해서 아람군대가 보급품과 말과 나귀 은과 금을 남기고 도망감을 전해듣게된다. 생명을 살리는 소식 기근과 재난 고통이 끝나게 될 그 아름다운 소식을 우리만 알고 누리며 침묵할수 없다 하여 전하러 가 함께 기쁨으로 누리는 이들을 보며 오늘 내가 전해야 할 기쁨의 소식 복음의 메세지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어떤 마음으로 전해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신다. 소극적으로 나만 알고 침묵하지 말자.... 내일로 미루지 말자. 겸손하게 그러나 용기있게 믿음으로 행동하고 말하자. 

18-20 이스라엘 백성이 기쁘게 잔치에 모두 참여하나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장관은 아니었다. 하루만에 엘리사의 예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사람은 상상하지 못할 일들을 하루 만에 말씀으로 또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루어가신다. 나의 좁고 편협한 생각으로 하나님을 가두지 않기를 기도한다. 불신과 교만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가리우는 자 되지 않기를.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반응해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