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목) -
열왕기하 8:16-29
도움말의 해설과 같이 엘리사의 사역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유다왕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하심과 하나님을 떠난 악한 영향이 어떻게 번져 나갔는지를 살펴본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아갔던 왕이 맺었던 결혼동맹으로 인해 이세벨의 악한 영향 세력이 퍼져나갔으며 이로인해 자자손손 악한 길에서 떠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는 것을 본다.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며 내안의 아주 작은 죄악의 뿌리를 잘라내지 않는다면 나만 죽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죽게 하는 양상을 만들어 갈 수 밖에 없음을 알게 하신다. 이미 나 또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게 만들어 버리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음을 직시한다.
오늘도 과연 어디에 촛점이 맞춰진 삶을 살아가는지를 점검해야 함을 나눔을 통해 또 배우게 하신다.
오직 하나님 나라에 촛점을 맞출때 "나" 를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들은 점점 줄어 들것이다. 내가 하나님 안에서 잘 살아갈때 내주위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날 것이다. 그러기에 원망과 불평의 말은 입밖에 내지도 말아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만 관심을 갖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어떠한지를 보기만을 소원해야 하는 것이다. 나에게 미치는 어떤 세상의 악한 영향에 내자신을 맡겨 버리지 말며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마음만을 헤아리며 하나님 때문에 오직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바래본다.
하나님! 매일 매일이 하나님앞에 준비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게 주신 훈련의 시간들을 기쁨과 감사로 감당하며 사랑으로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