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토) 열왕기하 9장 14-26절

* 22-26절 : 하나님은 회개치 않은 죄에 대하여 언젠가는 심판하신다. 그것이 내가 살아있는 때가 아닐지라도 그 자녀세대, 자녀의 후손으로 이어져 삼사대까지 이르게 됨을 본다. 하나님의 심판이 더디 온다고 죄의 결과, 책임이 용인되어진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아합과 이세벨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기 위해 흘린 무고한 피를 하나님은 그의 아들 요람의 때에 예언하신 말씀을 성취하사 나봇과 그 아들들의 억울함을 신원하여 주셨다. 이처럼 나의 회개치 않은 반복적인 죄의 습관을 자녀 세대에게 되물림하지 말고, 내 때에서 끊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