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18 토,
열왕기하 9:14-26

말씀대로 갚아주신다. 얼울한 자의 피도 갚아주시고 죄가 낱낱히 드러나게 된다. 안보이고 잘 가려졌다고 생각하고 많은것을 내가 바라던대로 가질때 행복할것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음을 알아간다. 회복을 위하여 죄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다. 대충 덮고 나의 평안을 위하여 남의 평안을 앗는것이 결과적으로 서로 평안하지 못하게 만드는것임을 기억하자. 내가 보기에 좋은것만 이루어지는게 하나님의 선 아니라 진정한 회개함으로 이땅에서 온전한 평안을 누리는 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