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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14-26

14-16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고 이스르엘을 진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요람에게 닥친 이 위기는 여호와의 심판의 칼이라 도움말이 설명하듯 아합왕의 자초한 일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맺어 가는지를 보게된다. 아주 작은 욕심의 죄가 사망에 이르게까지 된다는 사실이 보여지는듯 하다. 마음안의 죄악된 생각이 결국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나라를 더럽힌다는 것이 가슴에 와닿는다. 내안에 처리 되지 않는 죄악들이 있다면 과연 최후의 하나님의 심판앞에 어떻게 설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17-20 결국 믿었던 왕의 신복들과 전령들의 반응을 본다. 왕의 권력으로 저들을 굴복 시키고 그 힘 아래에 머무를것이라 생각했지만 힘없는 왕의 결과는 반역과 배신이였다. 나의 힘을 의지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보게 하신다. 그러기에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가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때 하나님은 역사  하실것이다. 나를 믿고 따르는 이들을 붙여 주셔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동참하게 하실 것이며 함께 갈 수 있는 동역자가 될것을 기대한다.
예후의 혁명이 남겨준 교훈을 따라 오직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살아갈때 결코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모두 함께 두루두루 평안을 끼치고 누리는 자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