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열왕기하 9:14-26

22 요람이 예후를 보고 이르되 예후야 평안하냐 하니 대답하되 네 어머니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하더라

요람과 예후가 만난다. 요람의 평안하냐 는 말에 예후는 너같으면 어떻게 평안할 수 있겠나 하며 대응한다. 잠시도 평안을 얻지 못했던 백성들을 도외시한채 자기 안전에 몰두하는 이기적인 왕의 모습도 겹칩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결국 예언대로 요람은 죽고.. 공의의 하나님은 억울하게 죽은 나봇과 아들들의 피를 아합과 그 아들의 피로 갚으심을 본다. 어머니 이세벨의 우상숭배와 악행은 고스란히 자녀대에 영향을 미치게됨을 또한 보게하신다. 말이나 겉모습, 시늉만이 아니라 내안에 진짜 나, 속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고 악한 모양은 없는지 돌아보게 된다. 평안한가?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심을 믿고 느긋하게 넉넉한 마음으로 허락하신 것들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가. 아니면 하나님보다 성령님보다 내가 앞서며 내 고집 관점 생각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불평하고 또 원망하고 미워하며 사는가.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으며 나 편하게 이용하는 자 되지 않기를.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고 더욱 의지하여 하나님의 평화를 이루는 자 로 살게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진정한 평안/평화는 하나님과 내관계확립이 잘 되었을때에 더욱 풍성하게 충만히 누리는 것임을 다시금 보게하셔서 감사! 가장 귀한 하나님의 선물 성령님을 24/7 내 안에 모시고 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