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8 주일,
열왕기하 9:27-37
하나님의 심판으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는 이세벨을 보며 이땅에 부르심 받은 우리의 삶과 죽음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가는 우리의 몫임을 생각하게한다. 악인의 최후는 비참하지만 의인의 최후는 상상할수 없을만큼 좋을것을 믿는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을 선택하며 살아갈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빛나는 최후를 맞이할것이다. 나의 악함도 돌이키시고 악한것들로 부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또 나를 흔들려는 악의 세력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강하게 선포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