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9장27절-37절 - 

엘리야는 세상에 없지만 그를 통하여 하신 이세벨에 대한 예언을 이루신다. 죽음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머리를 꾸미고 화장을 하는 담대함을 보이지만 끝내 곁에서 함께 하던 자들에 의해 내던짐을 당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예후는 이세벨을 가리켜 저주 받은 여자라 한다. 세상적으로 다 가진 자였지만 결과적으론 저주 받은 여자가 된것이다. 요람뿐 아니라 유다의 왕 아하시야까지 죽음으로 몰고간 이세벨의 악한 영향력은 두 나라를 처참한 심판을 피할 수 없게했다. 사람은 사람에게서 영향을 받는다. 엘리사 라는 선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의 영향력을 받은 까닭이다. 나 또한 어떠한 영향력 아래에 있느냐에 따라 삶이 바뀌어진다. 나의 원함은 예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받고 사는 것이다. 나의 악함도 어리석음도 미련함도 모든 부족함도 말씀으로 채우며 주의 이끄심에 순종하는자가 되는것.  저주 받은 인생에서 건져주시고 천국의 삶을 선물로 주시며 마음껏 누리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감사로 받아 누리는 천국을 소유한 자가 되게 하셨으니 나 또한 나의 영향력을 받아야할 그 누구에게 하나님 나라의 영향력을 미치는 자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