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금) - 
열왕기하 13:1-13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이스라엘에게 범죄를 행하게 한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매 심판을 받게 된다. 예후가 해결 하지 못했던 우상숭배 타파는 자연스럽게 죄를 대물림하는 것을 보게 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로 하나님이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것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세상과 타협하며 하나님의 법이 아닌 것에 미련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점검하게 된다. 
도움말에 여호아하스가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음을 말해주듯 나에게 주신 은혜와 구원의 감격으로 살아가는 것이 상황과 관계없이 한결 같은 삶이 되어야 할것을 배우게 된다. "눈앞의 적 때문에 잠시 하나님을 찾지만 적이 사라지면 다시 현실과 타협하며 죄를 반복" 하는 모습이 무엇인지를 돌아본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과 삶이 내게 어떠한 일 때문임이 아닌 변함없이 절대적인 삶으로 "나의 죄를 슬퍼하는 마음과 돌이키려는 의지로 무릎을 꿇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말씀이 지시하는 방향으로만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