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열왕기하14:1-16
3 아마샤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하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왕이된 아마샤가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다윗처럼은 아니었다 는 말이 와닿는다. 율법을 지키고자 애쓰고 나름 순종하려는 마음은 있으나 다윗과 같은 온전한 순종까지는 드리지 못하는 아마샤왕의 모습이 너무 나같아서 찔림으로 다가온다. 실수도 잘못도 허물도 많았지만 진실된 회개와 하나님께로 엎드리는 온전한 마음을 보시고 다윗다윗 하시며 높혀주시는 구나 다시금 보게된다. 내가 율법을 지키고 내가 의를 행하며 열심이 있다 없다 보다 먼저 말씀에 나를 비춰보며 긍휼한 아버지의 그 마음을 입기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다윗이 그러했던 것 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