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18 화,
열왕기하 15:1-22
여호와께서 보시기에는 정직하게는 행하였는데... 나름 애쓰며 살았는데 아사랴를 치시고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로 살게하셨음을 보며 왜 이사람은 이렇게 치시고 저사람은 저렇게 놔두십니까... 를 바라보는 나 이지만 교만한 마음때문이라고 도움말이 설명해준다. 교만한 마음... 하나님께서 어떤 죄의 행위보다 가장 싫어하시는 죄인것 같다. 나는 언제나 기회만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가려고 하고 영광의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자 임을 인정하고 늘 엎드려야 한다. 하나님앞에 엎드리자.. 또 엎드리자..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자.
좀처럼 끊을수 없는 죄의 되물림을 보며 나의 삶을 어떻게 점검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신다. 매일 매순간 하나님의 통치가 내 삶에 있어야 한다. 중요한 일 앞에서 나는 엎드린다. 내가 할수 없는 일인것을 아니까. 그러나 일상의 삶 앞에서 잘 엎드리는가 를 생각해본다. 순간 순간의 삶, 작은 일상에도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따라 사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 늘 기억하자. 늘 묻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살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