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수) - 
열왕기하 15:23-38

북이스라엘 사마리아에 브가히야가 왕이 되어 다스리고 베가가 통치하였지만 이들은 "여로보암의 죄" 에서 떠나지 못한 악한 왕으로 역대지략에 기록된다. 마지막으로 호세아가 왕에 이르고 베가를 쳐서 죽임으로 끝을 맺는 모습이다. 도움말은 "하나님은 죄에서 떠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신다". 라고  말해준다. 하나님은 참고 기다리시며  악이 아닌 하나님의 길로 돌이킬 기회들을 주심에도 불구하고 알아듣지 못하고 행하지 않는 백성들에게 얼굴을 돌리실 수 밖에 없음을 상기 시켜 주신다. "하나님의 최종 형벌은 그들에게서 떠나시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형벌일까...
하나님이 나를 떠나시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날마다 돌이키기를 훈련하며 나아가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지만 이 역시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않고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이를 가만두고 보시지 않으시고 아람왕 르신과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다. 이를 통해 하나님에게는 악과 타협하거나 적당히 순종함은 없음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신다. 내게 있는 내가 원하는 타협점은 무엇인지를 점검하라 하신다. 오직 말씀에 근거한 말씀안에서 적당히가 아닌 온전함이 몸에서 내삶속에서 베어나오기만을 소원해본다. 나를 결코 버리시지 않으실 하나님을 아는자 답게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