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18 목,
열왕기하 16:1-20

아하스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도 아니하고 다른왕들처럼 악을 행했으며 이방 사람들을 따라 아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성전을 이방 제의 방식으로 바꾸는... 하나님보시기에 뭐하나 온전히 행한것 없이 나쁜것은 다했던 유다의 왕으로 십육년을 다스린다. 하나님이 그의 삶에 마음에 전혀 없었던것으로 보여진다. 성전도 사람의 눈치를 보며 구조를 바꾸고 이방제단을 들이고..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하나님은 안중에 없이 내가 원하는것늘 얻어낼수 있을것같지만 그렇게 살아간 자 들의 삶의 끝을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게된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의 예배와 삶을 돌아보자. 나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또 예배하는가? 내 삶가운데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를 생각하고 본질과 방향성을 놓치지 않는 삶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