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열왕기하15:23-38

24,28,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신다. 하나님의 최종 형벌은 그들에게서 떠나시는 것/ 완악하고 고집센 백성은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을 경험할 수 없다-는 도움말들이 다가온다. 얼마 전 읽은 글에서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 가 아니라 무관심이라 했던 것이 생각난다. 하나님께서 고개를 돌리시는 것. 하나님의 관심 사랑 밖에 있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말씀안에 있음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이유인지... 하나님께서 고쳐 사용할 수 없을 만큼 엇나가지 말아야겠다. 남을 보며 쯧쯧 손가락질 하기보다 도리어 나의 거울로 또 배움의 기회로 삼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겸손히 나아가는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