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 열왕기하16:1-20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데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하나님보다 앗수르의 도움을 청하며 의지하는 아하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지도 않았고 자신이 나서서 이방의 가증한 풍속을 따르는 그 모습이 참 한심하다. 그렇지만 나는 절대 아닐거라 함부로 말 할 수있을까. 어려울때 가장 힘들때 내게 하나님보다 커 보이는 것/내 믿는 구석이 없었는가 돌아보게 된다. 하나님이 단지 내가 사랑하는 여러 이유들 가운데 하나 되지 않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삶의 이유되시길... 나의 삶의 소망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