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토) 열왕기하 17장 24-41절

* 29-33절 : 사마리아에 이주해온 이방인들은 자신들이 가져온 우상들도 섬기고, 또한 여호와도 경외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가능할까 싶은데, 나의 평안과 안위, 복받는 것을 위해 종교 행위를 하는 것이라면 이 신 저 신 다 다리를 걸쳐 놓아야 하겠지..
그러나,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실존하시는 생명이며 진리이기에 우리의 사랑과 경배의 대상은 오직 한분 하나님 뿐이다.
불안정한 인간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믿고 예배하며 살아간다. 믿음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닌 믿음의 대상.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가 복되다. 다른 어떤 복을 구하랴.. 이 진리를 아는 자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주를 더욱 알수록 만족할 수 있음에 기쁘다.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는 이 마음이 더욱 커지기를 원합니다. 이를 사람들과 나누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