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토)
열왕기하 17:24-41
이스라엘과 맺으신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생각해본다. 그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을 요구하셨다. 다른 어떤 우상을 만들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살아가라 명령하신다. 이미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보여주신 언약의 성취를 잊은채 다시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자연스럽게 그 문화에 스며들게 된다. 이로인해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드리지 못한 삶이 되어지는것에 한탄하게 된다.
오늘은 새벽 말씀을 통해서도 다시금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새기게 하신다.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의 말씀에 힘업어 기꺼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기만을 소원해본다.
나에게는 아무런 자격이 없지만 나를 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앞에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권세를 주셨음에 잊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기도함과 순종함으로 기꺼이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