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18 화,
열왕기하 19:1-19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은 무엇보다 기도 하는것임을 알게하신다. 어려움을 당할때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내가 진정 의지하는것이 무엇인가 드러나게 되고 그때마다 기도하고 무릎꿇었을때 구원의 손길을 경험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역사하심을 드러내는 삶이 되어간다. 히스기야는 침묵과 함께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자신도 성전에 올라가 편지를 펼쳐놓고 기도한다. 하나님의 사람이 기도외에 무엇을 할수 있으랴.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내 힘을 다 빼고 엎드려 구하는 자 이다. 대단하다고 여기는 믿음의 조상들이 그러하였듯... 그것이 나를 승리로 인도하는 길이며 하나님을 드러내는 길이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비방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셔서 천하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줄 알게 해주실것을 간구한다. 내가 하나님께로 부터 도와달라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보자. 그것이 나의 욕심과 이익때문인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임에도 나는 나의 도움이신 하나님께 어떠한 이유를 대며 도와달라고 부르짖는지 생각해본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갈때 나의 도움의 이유도 하나님것이 된다. 잘 되어도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