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화) - 
열왕기하 19:1-19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랍사게에게 굴하지 않는 히스기야는 그 옷을 찢고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왕궁의 책임자 그리고 서기관들과 나누고 신복들에게 베를 함께 두르고 이사야를 찾아가 기도 요청을 한다. 
앗수르 왕에 굴복하지 않고 공동체와 함께 헤쳐 나가야 할 방법을 찾은것이 "기도" 였음을 배운다. 기도는 "히스기야의 유일한 전략이자 힘이였다" 는 설명이 나에게도 힘이 됨을 고백한다.  임신한 여인이 해산할 힘이 없음이 막막한 현실이듯 이 앞에 부여잡을 힘이 "기도" 로 하나님만을 의뢰함을 보여주는 것이 모두에게 힘이 되기를 바래본다. 그래서 나도 함께 기도를 부탁할 힘을 얻으며 또한 누군가의 기도부탁에 힘껏 중보할것을 다짐해본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면 약속의 말씀을 주시지만 세상의 위협에 무릎을 꿇으면 망하게 하실것이다"
오늘도 나의 삶이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부여잡고 눈에 보이는 것에 연연해 하지 않으며 하나님으로만 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