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수) -
열왕기하 19:20-37
앗수르 왕 산헤립으로 인해 히스기야는 이사야에게 도움을 청하였으며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이젠 오만한 산헤립의 심판만 남게 될것이다. 하나님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던 산헤립의 교만방자함으로 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결코 내버려 두시지 않으신다. "온 세상은 앗수르를 심판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될것이다" 라는 도움말에 속이 후련하다. 또한 나에게 다시 경각심을 갖게 하신다. 나는 결코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내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하나님앞에 앉고 엎드려야 하는 것이다. 기도는 나의 힘이며 생명이며 소망이 되는것을 오늘도 경험하길 소원한다.
앗수르의 멸망으로 끝이 아닌 "유다의 완전한 회복과 보호를 약속하신다".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회복하게 하시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실것이다.
단번에. 바로.. 가능한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가 내삶속에서도 일어남을 경험케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