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열왕기하19:1-19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아무리 앞이 막히고 뒤로 갈 방법이 보이지 않아도 히스기야는 하나님께로 향한다. 하나님께 일단 달려가고 하나님께 먼저 무릎을 꿇는다. 절박한 상황앞에 히스기야는 성전에 올라가 기도한다. 나보다 더 커보이는 저 적 앞에 절망하고 엎드리는 대신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께 항복하고 그분의 손에 맡겨드리기 원하고 우리를 구원해주시라 천하 만국이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심을 알게 해달라 간절함으로 청하는 히스기야의 기도가 감동이 된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신다. 기쁠땐 목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하면서, 힘들땐 울면서... 사면초가 일때는 고개들어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엎드리고 하나님께 항복!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하며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를 맞춰가는 법을 배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