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열왕기하19:20-37
32-34 앗수르 군대가 공격해오고...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걱정말라고 저들은 예루살렘 성 근처에도 오지 못하고 돌아갈 것이라 약속하신다... 그렇게 하나님은 겸손하고 신실한 왕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어주실뿐 아니라 승리를 더해주셨음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신다 는 컨펌... 그 얼마나 짜릿하고 놀라운 감동인가 말이다... 소소하고 고요해 보이는 이 일상에서도 하나님은 수없이 많은 사인들을 주신다. 어디에 촛점을 맞추며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다시금 점검해 보라 하시는것 같다. 베푸신 은혜와 사랑의 순간순간들을 놓치고 지나쳐버리며 오늘을 후회하며 내일만 바라보고 헛되이 흘려보내지 않기를 원한다.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심을 언제나 감사 오히려 감사로 여기자. 엎치락뒤치락 해도 끝까지 주께붙어서 날마다 그분과 함께하며 말씀대로 순종하고자 애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빛의 자녀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