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 (목) - 
열왕기하 20:1-11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그는 심히 통곡하며 기도한다. 자신이 병들어 죽을것에 대한 아쉬움과 두려움이 아닌 현재 처해 있는 난국 앞에서의 간절함이 그를 울게 하였음을 짐작해본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던 히스기야는 늘 하던대로 하나님 앞에 또다시 엎드려 자신의 죽음앞에 기도하였음을 본다. 나의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기도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음을 도움말을 통해 또다시 배우게 된다.
이런 기도를 절대로 외면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보자. 
히스기야의 기도에 즉각적으로 응답 하시는 하나님께서 그의 생명을 연장 시켜 주실것을 알려 주신다. 기도는 기대함으로 소망을 갖게 하시며 평안중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된다. 그의 간절한 통곡의 기도로 그의 생명이 연장된다.
나의 상황이 어떠하든 하나님 앞에 엎드림으로 나의 구할것이 세상의 편안함이 아닌 오직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것을 매일 매일 경험하기룰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