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18 금,
열왕기하 20:12-21
히스기야는 덤으로 받은 십오년을 교만하여 심판을 받음으로 이땅에서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지는 못한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그만큼이 가장 선한것인데 때로는 나의 욕심으로 더 원하고 더 원해서 가진것들때문에 내 스스로를 교만으로 이끌고 가지는 않는가 생각해본다. 하나님을 붙들었으면 끝까지 붙들어야 하는데 나의 교만때문에 힘쓰고 애써온 삶이 심판으로 끝날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들어와 내마음을 사로잡는 교만에 하나님을 멀리하는 어리석은 길로 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늘 깨어있도록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