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주일) - 
열왕기하 22:1-20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 그리고 므낫세의 아들 아몬에 이어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다.
요시야는 다윗의 길에서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실천했음에 칭찬을 듣는다. 악행이 답습이 되어 어이졌던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와 같지 않은 신실함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힘까지 생겨날것을 기대하게 한다.
요시야가 칭찬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말씀" 을따라 살기를 지켰기 때문이다.
요시야 왕이 성장하여 국정을 책임질 나이가 되었을때 성전수리를 위한 개혁을 착수한다. 잘못된 것을 수리하기 위해선 성전을 정켤케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율법책을 발견함으로 개혁을 일으키는 원동력을 펼치게 된다. 말씀 앞에서 힘을 얻고 다시금 소망을 갖으며 선지자 앞에 서게 된 요시야왕이 멋있다. 
말씀 그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을 배우길 간절히 꿈꾸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