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18 월,
열왕기하 23:1-20

요시야는 성전을 수리하고 말씀을 찾고 회개한것에서 그친것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성전 곳곳에 우상들을 섬길때 만들었던 그릇, 불필요한것들을 꺼내어 불사르고 헐어버린다. 구석구석 싹싹 제거 하지 않으면 언젠가 더러운것들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철저한 개혁이 없이는 내 삶도 바뀌지 않는다. 바뀐것 같았는데 또 제자리로 또 제자리로 돌아가는것 같은것이 철저히 내 삶 구석구석에 더러운것들, 불필요한 것들을 깨끗이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백번 다짐해봐야 철저한 개혁없이 온전히 말씀따라 살아갈수 없음을 깨닫는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것.. 이유 불문하고 철저히 부수고 깨뜨림으로 나의 삶이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