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열왕기하23:1-20
1-9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3) 선지자의 예언을 전해들은 요시아 왕이 행동한다.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 말씀을 읽어 모인 무리들이 듣게 하고 율법을 지키고 행할것을 독려한다. 왕이 솔선수범하여 성전안에 남아있는 우상을 제거하며 성전 정화에 앞장선다. 조금은 뒤늦은 감이 없지않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왕이 직접 나서서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하기에 백성이/나라가 한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게 되는 모습... 배우게된다. 참 개혁은 세움과 부숨이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우상을 곁에 둔채 믿음과 섬김을 다짐해봐야 소용없기 때문입니다/는 도움말을 새겨듣는다. 잘못된 것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부터 돌이키는 것에서부터 개혁은 시작됨을 볼수있다. 그리고 어느정도껏 이 아닌 남김없이 제대로 청소하고 비워내고 멈추지 않고 계속 버리고 버려야 하는 것임을 다시금 배우게 하신다. 대대적으로 낡고 망가진 그 무엇을 함께 바꾸고 뒤엎고 기경하여 새로 세우고 시작하는 개혁도 필요하지만, 개개인의 나 한사람의 회개..와 결단이 그 작은 불씨의 시작이 될수도 있는 것임을 보게된다. 익숙하고 묵혀 찌든 그래서 나도 제대로 분별하고 볼수 없는 자신의 죄, 교만과 악함을 하나님앞에 가져가 회개하자. 남을 정죄하고 이야기하기 전에 나부터 돌아봐야... 자녀를 가르치고 말씀으로 양육하며 훈육하기 원한다면 먼저 나부터...말씀앞에 바로 서야 함을... 세상바라보고 남보다가 죄에 알게모르게 스며들고 익숙해지지 않도록... 살아계신 하나님 바라보며 그분의 성전인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말씀과 기도로 채워가자.. 말씀과 기도로 일어나고 회복해가기를 그래서 더 예수님으로 그분의 은혜로 감사로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