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3장21절-30절 -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이스라엘의 역사에 이런 엄청난 평가를 받은 요시야 왕. 깨달은 말씀에 가감 없이 그대로 순종한 결과이다. '타협 없이, 지체 없이, 남김 없이 순종하며 말씀에 반응하여 마음을 다해 개혁을 이루어낸 왕 요시야. 말씀에 반응하며 살아가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총이 얼마나 감사인지 알게한다. 이렇듯 순종한 자들에게 주셨던 태평성대가 요시야 시대에는 유지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심판으로 인한 앗수르의 공격을 받게되었다. 꼭 장수가 복이 아닐때가 있다. 요시야 왕이 그렇다. 앗수르의 침공으로 인한 험한 환난으로 부터의 피난이 죽음이었기 때문이다. 때론 재물의 풍부함이 건강함이 만사형통이 복이 아닐때가 많다. 지금의 내 형편이 가장 복된 상황임을 인정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덧붙여 감사로 제사를 드린다면 최고!!! 요시야 왕의 겸손함, 온전한 돌이킴의 회개, 들을수 있는 귀, 깨달을 수 있는 마음, 순종할 수 있는 믿음, 행할 수 있는 담대함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요시야 왕에게 있는 모든 선한 것들을 사모한다....